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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안에 인간은 먼지조차 과분하다.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전세계 국가중 UN에 가입되어 있는 나라만 191개국이다.
191개국의 인구는 60억을 넘고 그 사람들이 사는 곳은 지구다.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이다.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다.
이렇게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행성들이 함께 있는 것을 태양계라 부른다.
이런 태양계가 몇천개씩 모여 있는 것을 은하 혹은 은하계라 부른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의 이름은 "우리은하"라 부른다.
그런 은하들이 모여 수백만개의 별들이 모아 졌을때 성단을 이루고 성운을 이룬다.
우주는 이런 성단과 성운들의 집합을 말하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우주에게 비교하여서 당신이 움직일때마다 당신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보이지도 않는 먼지만큼이나 작은 존재이다. 어쩌면 그 조차도 과분한 비교일지 모르겠다.



인간이 태어나 나이를 먹어가면서 서서히 죽어가듯이, 별도 태어남과 죽음을 안다.

출처 : 위키피디아 - 별의 진화


태어남과 죽음은 이미 우주의 진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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