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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4 ATX 파워서플라이(PSU)의 커넥터 핀아웃을 정리해본다.
  2. 2010/01/29 iPad
  3. 2009/10/21 TourDeFlex
  4. 2009/09/01 줄무늬 잠옷을 입은 소년
  5. 2009/08/19 IDE 외장하드 인식 불능
  6. 2009/08/17 우주안에 인간은 먼지조차 과분하다.
  7. 2009/08/13 Flex 3 한글 공식 메뉴얼
  8. 2009/08/09 SQl injection 예제 동영상
  9. 2009/04/20 열정 전선을 가라!
  10. 2009/03/19 웹 폰트 안 보기 (1)

ATX 파워서플라이(PSU)의 커넥터 핀아웃을 정리해본다.


ATX 파워서플라이(PSU)의 커넥터 핀아웃을 정리해본다.

 

먼저

 

 

 

PSU의 케이블을 바라봤을 때의 핀아웃

 

마더보드의 커넥터가 아님에 주의 하자. 실제 케이블과 비교해본다.

 

좌(24핀 커넥터), 우(20핀 커넥터)

 

한편, 메인보드의 경우 대칭되어 커넥터가 배치되어 있으므로 예컨대 20핀의 경우 아래와 같이 배치되어 있게 된다.

 

좌(메인보드측), 우(케이블측)

 

 

위와 같은 방법으로 24핀과 4핀 커넥터의 경우 메인보드측의 커넥터 핀아웃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http://panda.textcube.co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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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애플이 또 한번 걸작을 만들어 냈다.
iPad라는 건데, 자세한 것은 apple.com 에 들어가면 메인에 대문짝만 하게 광고 하고 있다.
밑에 보면 2개의 비디오가 보이는데 그 중 첫 번째 동영상을 보고 아.. 이런게 드디어 나왔구나 싶었다.
그게 굉장히 길어서 유투브에서 15분짜리 동영상으로 대신한다.

동영상보기


기존에 타블렛 PC와 비슷한데, 두께가 굉장히 얇다. 키보드도 터치로 대체해서 조금 불편할 듯 싶으나, 다 생각이 있겠지.
문제는 내가 가장 중요시 하는 베터리 지속 시간과 가격인데, 가격은 499달러라고 한다. 참 착하다. 베터리는 띄엄 띄엄 넘기면서 봐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리 오래 갈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하지만 가격이 저 만큼 착하니 정말 "역시 잡스" 란 말이 절로 나온다.

애플의 강점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개발을 동시에 한다는 점이다. 하드웨어에 맞는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맞는 하드웨어.
그 둘을 조화시키는 작업이 마이크로 소프트와 인텔 사이에 벽을 굉장히 강조하며 애플만의 제품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 같다.
요즘 기능도 별로 없는 PMP들이 50만원 60만원 등으로 터무늬 없이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는 형국에 역시 애플은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주요사양]



근데 조금 더 알아보니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눈에 띈다.
첫째, 멀티테스킹이 안된다;; 솔직히 이건 치명적이다.
둘째, 브라우저에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대부분 그냥 넘어가도 될 부분이지만 이 둘은 조금 치명적이다.
플래시만 해도 youtube라던가 거의 대부분의 웹 동영상이 플래시로 만들어져 있는데.
뭐 애플과 어도비사의 경쟁구도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 거기나 멀티테스킹이 안된다니;
프로세서가 1G짜리던데, 남은 자원은 뭘 하려고 아껴두나 싶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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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DeFlex


플랙스 컴포넌트 사용법과 기본 예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http://www.adobe.com/devnet/flex/tourdeflex/

Air가 설치되어있지 않아도 위 링크로 들어가서 install now만 누르면 알아서 Air설치 후 프로그램도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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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잠옷을 입은 소년




독일 나치정신의 악날함을 제대로 폭로 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영화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 구분을 그어 버리고는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인간을 짐승마냥 취급하는 인간들과,
그러한 물질적, 정신적 폭력성을 자랑삼아 아이들에게 세뇌시키고 마치 지금에 풍요함이 자신들만의 업적인냥 으시대는 인간 들.
비록 독일 나치정신 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런 인간들은 존재 한다.

도대체 언제부터 인간들이 이렇듯 아무렇지 않게 선을 그어 버리게 된 걸까?

인간이 생겨나고 도구를 사용하게 되고, 불을 사용하게 되고, 서로 말을 하게 되고, 무리를 지어서 생활을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우두머리가 필요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우두머리는 다른 인간들과는 다른 대접을 받아야 했기에 좀 더 넓은 땅과,
좀 더 많은 먹을 거리들이 필요하게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로부터 수백 수천, 수만, 수십만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짐승들과는 다른 종이라며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소위 특별한 존재라는 인간들은 여전히 원시시대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활해 가고 있는 것 같다.

많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 돌이켜 보면 아무것도 아닌일로 서로 다투고 싸웠던 것 처럼.
지금 우리는 바로 눈앞에 것들만 보기 급급해 정말 많은 후회 할 짓들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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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 외장하드 인식 불능

나는 IDE용 외장 하드가 있다. IDE용이라 크기도 좀 크고 어댑터도 따로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도 조금 불편하다.
하지만 집에서 남아도는 하드를 외장으로 빼내어 사용하는게 상당히 유용했기 때문에 몇년전 구입해서 잘 쓰고 있다.
헌데 문제는 이놈이 인식률이 적다는 것이다. 어느때는 잘 되다가 어느 순간부터 인식이 100번에 한번 정도만 되는데,
오늘에서야 그 이유를 알았다.

외장 하드와 CD Burner와의 차이 때문인것 같다.
이유는 이상하게 CD Burner프로그램을 설치하고(유료 소프트웨어인 네로, 프리 소프트웨어인 CDBurnerXP) 나서 바로 테스트를 하면
잘 인식이 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거나 윈도우를 재시작하고 나면 그 때 부터 인식 불능 상태가 계속 된다.
좀 더 테스트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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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안에 인간은 먼지조차 과분하다.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전세계 국가중 UN에 가입되어 있는 나라만 191개국이다.
191개국의 인구는 60억을 넘고 그 사람들이 사는 곳은 지구다.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이다.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다.
이렇게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행성들이 함께 있는 것을 태양계라 부른다.
이런 태양계가 몇천개씩 모여 있는 것을 은하 혹은 은하계라 부른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의 이름은 "우리은하"라 부른다.
그런 은하들이 모여 수백만개의 별들이 모아 졌을때 성단을 이루고 성운을 이룬다.
우주는 이런 성단과 성운들의 집합을 말하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우주에게 비교하여서 당신이 움직일때마다 당신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보이지도 않는 먼지만큼이나 작은 존재이다. 어쩌면 그 조차도 과분한 비교일지 모르겠다.



인간이 태어나 나이를 먹어가면서 서서히 죽어가듯이, 별도 태어남과 죽음을 안다.

출처 : 위키피디아 - 별의 진화


태어남과 죽음은 이미 우주의 진리인 것이다.



관련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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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 3 한글 공식 메뉴얼

우리나라도 이제 좀 좋아 질려나 보다.
메뉴얼 작업이 제일 안되는 우리 나라인데. 한글 공식 메뉴얼이 나왔다.
Adobe사 에서 공식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Air로 만들어져 Air 플레이어가 설치 되어 있어야 한다.


메뉴얼이 업데이트 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도 해준다고 하니 참 잘 만들었다.
헌데 마우스 클릭 반응이나 드래드 등의 면에서는 좀 어눌하게 작동한다.

ps. 거기에 좀 읽어보니까 일본어로 번역된 내용을 번역기로 돌린거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구문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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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injection 예제 동영상

보면 asp.net으로 짜여진 페이지고, 디버그 에러가 잔뜩 나온다.
그걸 이용해서 정보를 찾고 찾은 정보를 이용해서 어떤 페이지에서 sql을 생성해 내는데 뭔 내용인지는 화면이 보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외국 넘들은 저렇게 정보를 모아 놔서 각 설정에 맞게 sql까지 생성해 주는 웹페이지 까지 만들어 놓고 운영하나보다.
멋진 넘들. 일단 영어 공부 많이 해 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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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전선을 가라!


제 아무리 번쩍 섬광으로 한 세상을 으시대도
이름 모를 들꽃의 하소연보다 못함은
어찌된 영문인가?

강렬한 마지막 축제 나레이션을 데뷔로
참신을 알리려 절절이 원하지만
미완성 포기들이 울고만 있다.

겨우 속의 아쉬움은 현상 유지에 급급하고
골치 아픈 시간들을 오랏줄로 묶어라!

이제, 각오하고 나아가자!
습관으로 찌들은 지난 것은 버려라!

무절제 자유를 처단하고
단호한 책임을 선언하라!

방향 없는 신념으로 시간낭비 하지 말고
까다로운 조건이라 귀찮다 하지마라!

불꽃같은 눈동자가 불철주야 움직일 때
비지땀을 쌓고 쌓아 수준열매 거두리라!

따위들에게 기죽지 말고
무관심으로 방관하지 마라!

지금도 아낌없는 구슬땀은 그대를 부른다
우물쭈물 터무니가 그대 앞에 얼씬대고
뜬금없는 헛소리가 허공을 친다해도

우리 모두 나아가자!
그대의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자!

어이없는 혼란을 반격하고
우리 그, 열정의 전선으로 나아가자!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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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폰트 안 보기


요즘 웹 폰트를 쓰는 대형 사이트들이 많아 졌다.
독특함을 추구한다는 건 좋지만, 어떤 곳은 도대체 뭐라고 써있는지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이상한 폰트를 쓰는 블로그나 카페등이 많다.
특히 구글 다음으로 국내 검색을 할때 쓰는 네이버의 경우 안그래도 오른쪽 클릭이 안되는 곳을 볼 때면 참 어리석으면서도 불편하게 해 놨다 싶은 상태에서 글씨까지 알아보기 힘드니 왜 이렇게 까지 독특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익스플로러에서 폰트를 고정 해 놓는 방법을 소개한다.
익스플로러의 도구 -> 인터넷 옵션에 들어가면 사용자 서식 메뉴가 있다 그 중 글꼴 스타일 무시 를 선택해 주시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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