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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0 아마 그럴지도 몰라.
- 2006/10/03 미실
- 2006/09/25 전공 서적
- 2006/09/21 읽은 책
아마 그럴지도 몰라.
내 폴더/책읽기 2008/09/20 04:21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시간,
약 1년 6개월.
내 인생에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
약 1년 6개월.
내 인생에서의 첫 실패를 만회 할 수 있는 시간,
약 1년 6개월.
땅을 치고 후회해도,
울며 불며 매달려 보아도,
이 세상을 만든 조물주 조차도 돌이킬 수 없는 시간, 약 1년 6개월.
그 중 지금까지 이유없이 소비한 시간, 약 3개월.
약 1년 3개월.
제길, 참 많이도 남았구나.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말을 기억 하자.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한다. 자기고양, 이기심.
사람들은 누구나 잘되면 내 탓 안되면 남의 탓을 한다. 이기적 귀인, 자기고양주의.
이런 모습들은 사람들과의 생활에서 왕따, 좋은말로 아웃사이더를 만들어 내게 된다.
하지만, 이런 인간의 심리상태는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며, 자신의 정신 건강에 상당히 많은 긍정적 영향을 주게 된다고 한다.
참는다고 남자 다운게 아니고 신사적으로 보이는 것도 아니다.
불쾌감을 느꼈다면 그 자리에서 말을 꺼내야 하고,
기쁨을 느꼈다면 그 자리에서 표현할 줄 알아야 하며,
슬픔을 느꼈다면 그 자리에서 눈물 흘릴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걸 알고 있어도 뜻대로 되지는 않는다.
이런게 사람인가보다.
트라우마는 반드시 극복되어 진다.
애초에 당신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 사랑도 죄인가 봅니다. 죄를 짖는 만큼 세상을 이해하게 되는 군요.
- 세종에게 미실은 감히 마지막 사랑을 맹세 할 수 있는 첫사랑 이었다.
- 빼어나게 아름다운 사람은 반드시 정도를 넘는 악을 가지고 있다.
- 무릇 부부란 겁의 인연에서 비롯되는 것 이라 알고 있습니다. 겁이란 둘레 사십리 되는 성 안에 개자(겨자씨와 갓씨)를 가득 채워 넣고, 죽지 않는 천인이 삼년마다 한 알씩 가져가서 마침내 모두 없어지는 시간을 가리킵니다. 둘레 사십리 되는 돌을 천인이 무게 삼 수 되는 천의로 삼년마다 한번씩 스쳐 돌이 다 닳아 없어지는 세월을 가리킵니다. 사람의 시간으로 사억 삼천 이백만년 이나 되는 겁이 다시 쌓여 이루어지는 인연이 부부이니, 저에게 사다함은 이 생에서 스치다 만 연인이 아니라 오랜 겁의 인연 입니다. 사다함은 누구의 지시나 부름도 없이 오직 스스로의 의지로 저를 사랑합니다. 지아비란 마땅히 사다함과 같이 지 어미를 지키고 목숨으로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공 서적(들고 오느라 팔 빠지는줄 알았는데, 앞으로 큰일났다.)
추천 서적 (개인 선택, 근데 이 책이 맞나 모르겠다.)
책들이 자꾸만 쌓여 가고 있다. 이거 외에도 집에 아직 못본 먼지만 쌓이고 있는 전공 책들.
모두 두께랑 무게가 한 두께, 한 무게 하는데 들고 다닐라면 큰일났다.
이것들 다 보고 이해 할라면 빡세게 해야겠다. 앞으로 6개월 정말 쉬지 않고 나 죽었네 하며 살아야 할 것 같다.
![]() | [도서] 최신 디지털공학 (8th Edition) Thomas L. Floyd 저/이두복,양우석,추연석 공역 | 그린 (윤덕우) | 2003년 09월 30,000원 → 30,000원(0% 할인)| | |||||
![]() | [도서] C 프로그래밍 열혈강의 윤성우 저 | 프리렉(이한디지털리) | 2003년 12월 | |||||
| 1일 이내 발송예상 (근무일 기준 2~4일 이내 상품 수령) | ||||||
![]() | [도서]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리눅스 바이블 9 (CD 4) 강기봉 저 | 북스피아(Bookspia) | 2003년 09월 | ||
추천 서적 (개인 선택, 근데 이 책이 맞나 모르겠다.)
![]() | [도서] Operating System Concept(6/E) Abraham Silberschatz 등저/ 조유근 등역 | 홍릉과학출판사 | 2004년 11월 31,000원 → 31,000원(0% 할인)| | ||||
| 2일 이내 발송예상 (근무일 기준 3~5일 이내 상품 수령) | |||||
책들이 자꾸만 쌓여 가고 있다. 이거 외에도 집에 아직 못본 먼지만 쌓이고 있는 전공 책들.
모두 두께랑 무게가 한 두께, 한 무게 하는데 들고 다닐라면 큰일났다.
이것들 다 보고 이해 할라면 빡세게 해야겠다. 앞으로 6개월 정말 쉬지 않고 나 죽었네 하며 살아야 할 것 같다.
교양
- 공중그네
- 향수
- 상실에시대
- 오만과편견(ing)
- 모모(ing)
- 연금술사(ing)
- 설득의 심리학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ing)
- 어둠에 저편(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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